posted by NGS ok99 2017.01.20 16:59

EM용액 파는곳 이엠용액 구입처
전화 1800-0250
EM파는곳 쇼핑몰 매장 www.emk.kr

EM용액 만들기 이엠 용액 만드는 방법

물에 EM발포멀티유산균 한알 넣으면 즉석에서 EM용액 만들기 완성됩니다. 단돈 500원에 맛있게 먹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EM용액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실경우 물 500ml에 넣어서 EM용액 만들어 먹으면 좋은며 사용할 경우 2리터의 물에 넣어서 EM용액 만들어 사용하면 좋아요.

'EM발포멀티유산균'은 수퍼 EM원액분말이 함유되어 있으며 수퍼 이엠원액분말 속에는 자가증식배양되는 EM종균인 EMK8종균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EMK8종균을 증식시키면 약 80여종의 세부 EM미생물이 배양됩니다.

유사품 식용 EM분말 먹는 EM분말 EM원액분말 제품들 속에는 EMK8종균 자체가 없기 때문에 발효가 잘 않되며 EMK8종균 EM효능도 없습니다.

수퍼 EM분말 속에는 EMK8종균 포함하여 총 45종의 식품 EM미생물만 함유되어 있습니다.

EM용액 활용법 이엠 용액 사용법
EM발포멀티유산균으로 만들기한 EM용액은 기능성식품으로 마시고 먹고 가정생활 전반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퍼 EM원액분말 이엠(EM)사용법 EM활용법 EM만드는방법

생수병 2리터 용기에 물 90% 채우고 천일염 소금 1~2그램 수퍼 EM원액분말 1그램 설탕 40~60그램 넣어서 섞어준 후 용기 뚜껑을 살짝만 닫아서 일주일 발효하면 식품 EM만드는법 완성 됩니다. 단돈 195원으로 1리터의 EM용액 만들기 할 수 있어서 좋으며 유사 EM원액분말 제품들은 10그램을 넣어도 EMK발효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물대신 쌀뜨물로 발효하면 EM쌀뜨물발효액 만들기가 되며 설탕대신 당밀로 발효하면 EM활성액이 되며 백설탕으로 발효하면 맑은 EM원액 만들기가 됩니다.

설탕대신 조청과 올리고당으로 발효하면 EM미생물 주스가 만들어 집니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에서 식품 EM원액분말 미생물 종균 EMK8종균을 세계최초로 국제 미생물 특허수탁 완료하고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EMK8종균을 이용하여 식품 EM분말 만드는 전 과정이 MBN TV 천기누설 105회 방송에 공개되었고 KBS TV 좋은아침입니다 등 수 많은 방송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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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GS ok99 2016.11.25 06:05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GMA(Gut Microbiome Analysis) 마이크로바이옴 장내 세균 분석 한국의과학연구원

GMA : Gut Microbiome Analysis
NGS : Next generation sequencing

인체에 기생하는 미생물군 유전자 전체를 말하는 Microbiome 분석에 활용되는 것을 GMA(Gut Microbiome Analysis) 장내 세균 DNA 증폭분석과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 염기서열 유전체 분석 이라고 한다.


제2의 게놈 프로젝트(second genome project)는 우리 인체의 미생물군 유전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 마이크로비오타(Microbiota)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인체 장 속의 장내 미생물 전체의 유전자 (Microbiome) GMA.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분석을 통해서 장내 미생물 분포도를 알 수 있고, 이를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혈액 3cc만으로 50여 가지의 암을 진단할 수 있는 NGS 해독 기술을 의료계와의 공동 연구 및 협력을 제안하고 이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인체 게놈(Human Genome)과 제2의 인체 게놈(Second Genome)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하여 질환 진단 및 예후 진단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항생제를 많이 먹으면 장내 유익균도 소멸되는데 그 빈 공간에 위험한 독소를 분비하는 균인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Clostridium difficile)이 자라날 수 있다.

누구나 이 균을 장속에 소량 갖고 있지만 항생제 남용 등으로 광범위 항생제내성균으로 자라게 된다

특히 병원 입원 환자는 그 확률이 매우 커서, 위험도가 급상승 하는데 항생제로 치료 확율은 30%에 불과해 수백만명이 감염되고 수만명이 죽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놀라운 것은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군총을 뽑아서 이 균에 감염된 사람의 장에 주입해 심어주면 치료율이 95%나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연구 분석에 따르면 비만자의 경우 장내 미생물군 분포가 날씬한 사람과 다른데, 날씬한 사람의 장 미생물을 비만자에게 이식한 결과 살이 빠졌다.

하지만 수개월 후 생활습관 특히 먹는 것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살이 쪘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생명과학자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은 먹는 음식에 따라서 이 음식을 분해할 수 있는 균들로 분포도가 바뀐다고 한다. 반면에 다른 균들은 그 숫자가 줄어든 채 숨죽이고 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신생아가 엄마 모유를 떼고 이유식을 하는 그 날, 장내 미생물의 지각변동이 시작된다. 신생아가 이유식을 시작할때 장내세균분석(GMA.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분석을 통하여 장내미생물 환경을 살피는것도 매우 중요하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의 GMA분석과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분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정보만 알면 그 사람의 식생활 패턴도 분석 할 수 있다.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을 섭취하면 트리메틸아민(TMAO)이 만들어져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고 알려져있다.

카르니틴은 엘칸이나 니세틸과 같은 의약품의 성분이기도 하며 우리 몸에 중요한 성분이다.

동물성 유래 물질인 카르니틴이나 레시친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이 TMAO로 전환 시키는데, 채식주의자들은 이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즉, 채식주의자들의 장내미생물은 카르니틴을 만나도 이런 유해물질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채식주의자들도 수개월간 동물성 음식을 먹게되면 서서히 이 TMAO를 만드는 균주로 교체가 된다.

인체 미생물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공생 관계의 우리의 동반자로 인체와 같이 진화해 왔다. 인체 미생물들은 인체가 없으면 못살듯이, 인간도 그들이 없으면 살 수 없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부설 연구소 한국의과학연구소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센터 장내세균분석 팀은 정부 자금을 투입해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한차원 더 발전시키는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 KBS TV방송 소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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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GS ok99 2016.11.15 14:57

제2 게놈 장내미생물군.유전체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제2 게놈`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에 대한 개념은 인체 유전체의 2번째 게놈인 몸속 미생물과 미생물 유전체를 뜻한다. 마이크로비오타 Microbiota 의 의미는 마이크로바이옴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인간 게놈은 인체 자체의 유전정보 즉 유전자 집합체 모두를 일걷는다. 제2의 게놈(Second Genome)이 인체 유전자(genome)보다 100배 많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유전자에 의하여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인체 내의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은 생체대사 조절과 소화능력 및 각종 질병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세컨 게놈)은 환경변화에 따른 유전자 이상 및 변형과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유전자(DNA) 과정 등 인체의 모든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혈액 3cc만으로 50여가지의 암진단 해독 분석 기술과 분변 1그램으로 제2의 세컨 게놈을 분석 할 수 있는 NGS기술을 의료계에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13일자 발표에 의하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에 대한 연구가 유전체 분석 기업, 제약사, 생활용품 업체로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 몸속 인체 내외부에 공존하는 미생물 유전정보와 미생물 이다. 장내, 표피, 구강, 기관지, 생식기 등 우리 인체 곳곳의 영역에 분포한다.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는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유전자(DNA)보다 100배 이상 많다.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생체대사 조절, 체질 및 마음건강과 소화능력에 영향을 미쳐 `제2 게놈`으로 평가받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유전체를 분석하는 것이다. 장에는 약 100조개가 넘는 미생물이 공존하며 산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 미생물 유전체를 분석 해독하고 질병과의 연관성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 및 질병치료와 예방법을 제안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미생물 유전정보는 물론 미생물 간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배출되는 나노소포까지 분석해 건강한 미생물 전환을 돕는다.

대장암을 포함한 각종 암에 효과적인 나노소포 기반 신약 개발도 추진한다. 정밀진료 일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집중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 미생물은 15분마다 분열해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낸다면서 변화가 불가능한 기존 유전자와 비교해 질병을 치료할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한다는 연구를 제시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산균 함유량이 높은 김치부터 구강 미생물을 위한 치약, 여성 생식기 미생물 건강을 돕는 여성제품 등도 연구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산업계에 기술을 이전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1997년부터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집중했으며 2014년부터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5월 오바마 2기 정부 마지막 과학연구 프로젝트로 `국가 마이크로바이옴 계획`을 발표, 2년간 1억2100만달러(약 1400억원)를 투입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정부 자금을 집중 투입해 Korea Gut Human Microbiome  Microbiota project 연구와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연구를 더욱 발전시키는 연구를 수행중에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기사 출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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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GS ok99 2016.04.28 10:18

내 안의 파워, 장내세균을 복원하라!

백세를 누리는 100세 시대가 눈앞에 와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의학의 발전과 더불어 풍족한 사회가 되면서 2020년 내 100세 진입을 예견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기대수명(81.3세)과 건강수명(70.7세)의 차이는 약 10년 정도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평생 살면서 평균 10년간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과 암 등을 앓다가 죽어가고 있다.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2014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은 암이 39.3% 뇌혈관 질환 14.8%, 심장질환 12.8%, 자살 8.8%, 당뇨병 5.6% 순이다.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은 반드시 장내세균 복원 치료를하여 자기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장내세균은 ‘자연치유’ 능력을 회복시킨다. 자연치유란 병의 원인에 대해 자연히 회복되는 것을 이른다.

‘자연치유력’이란 말 그대로 인체 스스로가 손상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병을 치유하는 힘을 말한다.

면역력만 강화한다고 자연치유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장내세균 복원으로 면역, 대사, 내분비계, 자율신경, 정신 이 모두가 유기적으로 체내 환경을 구성하고 있으므로 일부만 강화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원래 우리 몸에 갖춰지고 있는 능력에 의해 질병이나 부상(손상)으로부터 낫는 것, 그것이 ‘자연치유력’이며 우리 몸이 손상(질병) 될 때마다 즉시로 자기진단과 자기수정을 통해 그것을 바르게 되돌려 정상으로 되돌리는 능력이 ‘자연치유력’이다.

인체의 면역기능과 회복능력을 증진시켜 주는 여러 가지 자연적인 접근방식 중에 장내 세균 복원 치료는 매우 중대하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은 다친 조직·세포를 복원·재생 능력이다. 과학이 발전하기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장내 세균 복원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았다.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장내 세균을 복원하면 사람의 몸에 모든 부분은 대부분 “복원이 가능하다”라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다.

우리 몸에는 누구나 최고의 의사와 최고의 제약공장이 존재하고 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놀라운 재생력, 치유력을 최대한 이용하여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몸에 고장을 스스로 재 복원하여 장내의 질병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치유능력이다.

인간과 같은 간생명체는 장내 유익균의 도움으로 항상성이 유지될 때 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 항상성의 요소는 장내세균 이다.

장내세균은 도파민과 세로트닌을 장관에서 90%이상 만들어 뇌로 보낸다.

우리 인체가 필요한 자연치유력에 필요한 영양소를 장내 세균이 만들며 우리 장기중에 가장많은 소화효소를 만드는 간보다 6배나 많은 소화효소를 만들고 인체가 필요한 효소의 60%를 장내세균이 만들어 낸다.

또한 인체 화학공장인 간의 건강도 장간순환 작용에 의하여 간이하는 생체내 유효성 물질을 만드는 원료의  전구체도 장내세균 이 합성한다

장내세균에 의해서 만들어진 모든 물질의 운반은 혈액의 흐름이 물리적인 압력으로 행해지며 이와 함께 화학적 기작이 합성되어야 생명을 영위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호 유기적인 관계로 장내세균에서 유익균의 비율이 높은 상태를 유지해야 정상적인 혈액이나 림프액의 흐름을 촉진하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정화 작용이 정상적으로 작동 한다.

이 정화 작용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면 자연 치유력도 높아지고 각종 질병으로 인하여 올 수 있는 자각 증상들을 자연스럽게 복원되어 병이 낫기도 한다.

장내세균 복원은 어떠한 원인으로 충분히 일할 수 없게 된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기 위한 최고의 수단이다.

면역으로 불리는 능력인 면역력은 사람이나 동물의 몸 안에 병원균이나 독소 등의 공격에 저항하는 능력이다.

우리 몸은 외부환경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기 위해 다양한 방어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서 혈액 내의 백혈구와 림프구가 외부의 균에 맞서 싸우거나 특정 세균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대항한다.
장내세균의 유익균 다양성을 유지하면 다양한 항체가 합성되어 면역력이 훈련된다.

피부도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방어한다. 호흡기에 있는 점막과 섬모 세포는 외부의 이물질을 걸러내 가래로 배출한다.

면역력은 균형이 중요하다. 부족하면 이런저런 질환들이 발생하지만 과도하게 힘이 커지면 자신의 몸을 공격하여 류마티스나 크론병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오랜 의학의 역사 중에서 자연치유 사상으로 히포크라테스의 학설을 제시한 의술의 아버지’라고 하는 히포크라테스의 학설 중에 그는 이미 “인간의 몸에는 원래 건강하게 되돌리려고 하는 자연의 힘이 있기 때문에 의사는 그것을 돕는 것이 임무이다”라고 했다.

중국 전통의학의 원전인 황제내경 에도 자연치유의 필요성을 인간의 생사와 만병의 근원은 오장육부의 음양(陰陽), 허실(虛實), 한열(寒熱)의 조절에 있는데, 이를 조절치 않고 증상(症狀)치료, 병명치료, 통계치료, 국소(局所)치료만을 행하면 근본 치유가 될 수 없다고 했다.

미국과 독일, 중국에서는 표준화된 자연치료의 과학적 체계로 우리 인간의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의 생명력, 항상성 유지,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장내 세균 복원 치료로 우리 스스로 몸의 균형과 조화를 회복시켜 장내의 질병을 치유하는 의술로 장내세균 이식 수술도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다.
장내세균 이식 수술은 건강한 사람의 장내세균을 이식받아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의술이다. 특정 질병에 대해서는 단 1회 장내세균 이식 시술로 97%가 완치된다.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자연 치유력 때문에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내 몸 안의 의사, 자연 치유력을 발현하여,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장내 세균 복원 노력은 반드시 해야 한다.

또한 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요소는 햇빛, 공기, 물, 흙, 음식, 주거환경, 정신적 평안, 적절한 운동, 인간관계 등을 꼽을 수 있지만 또하나의 중대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내몸안의 주치의 장내 유익균 이다.

지구에 태양이 없으면 생명이 살 수 없다. 햇빛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다. 햇빛의 기능을 보면 비타민D합성,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 촉진, 살균 작용 등이 있다.

비타민D는 뼈의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며 암 예방과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 햇빛과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콩에 많이 함유)이 합성돼 만들어지는 세로토닌은 우울증 치료제라고도 하는 호르몬으로 행복감을 높게 한다.

기분이 좋아지면 면역력이 증가돼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하루에 15-30분 정도로 식사후 햇빛을 쬐면 좋다.

그리고 기억할 것은 콩과 같은 음식을 소화 분해하여 세로토닌, 비타민D 전구체를 만드는것은 장내세균이다. 햇빛은 이것을 이끌어내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지만 장내세균은 이러한 물질을 합성해 장관에서 90%나 만들어 뇌로 보내는  중요한 일을 담당한다.

장관에 유해균이 많으면 햇빛은 약이아닌 독이될 수도 있다. 피부암, 기미, 주근깨 등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내 유익균이 많으면 피부는 햇빛을 흡수해 유익한 자연치유약으로 활용한다.

숲길 산책을 자주해 호흡기 계통을 건강하게 해야한다. 실내공기는 유해균이 많고 산소도 부족하다.

폐의 꽈리에는 '세균 숲'이 존재한다. 폐의 과리에 숲을 이루고 살고있는 유익균은 유해균을 차단하는 매우 중요한 일을 담당한다. 숲에는 유익균이 공기중에 풍부하고 유해균을 없애는 물질 피톤치드도 풍부하다.

반면 우리의 생활공간 건물안에는 유해균이 매우 많다. 이러한 유해균을 지속적으로 흡입하면 폐 꽈리의 유익균이 줄고 그 자리를 유해균이 차지하면 질병으로 이어진다.

유익균과 유해균은 세력이 많은쪽이 어느 한쪽을 이기기 때문에 기회될때마다 숲속에서 유익균 흡입과 피톤치드 흡입을 하는것이 좋다. 또한 폐의 유해균 억제 메커니즘은 장관 세균으로부터 시작된다. 장에 유익균이 많으면 폐에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면역기능이 가동되어 자연치유능을 발휘한다.

공기 또한 물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자정능력이 있다. 공기 중에는 약 99%가 산소와 질소이며 이 중 산소가 약 21% 정도다.
 
그런데 환경 오염으로 아황산가스나, 일산화탄소, 암모니아, 이산화질소, 탄화수소 등의 기체와 미세먼지, 꽃가루, 유해성미생물, 염화물 등의 무기물ㆍ타르성분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산소의 비중을 감소시켜 건강에 문제를 유발한다.

이런한 유해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게 되면 각종 질병이나 질환을 유발하고 좀 더 확대시켜보면 심장에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숲길 산책을 자주해 호흡기 계통에 유익균 세균 숲 을 만들어주면 유해균을 억제하고 폐의 꽈리를 청소해 입냄새도 줄고 인체내 산소 공급능력도 건강해 진다.

일반적인 깨끗한 물의 기능은 대사를 촉진시키며 생체 항상성을 유지하고 체내 독소나 발암물질의 농도를 제거하고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병, 불면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몸 70%를 차지하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연구는 너무 많다. 몸의 70%, 지구의 70%가 물로 돼 있다.

물의 기능은 대사를 촉진시키며 생체 항상성을 유지하고 체내 독소나 발암물질의 농도를 낮춰준다.

물은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병, 불면증 예방에도  좋다. 그래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건강에 중요하다.

물은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져 있는 활성산소를 없애준다. 활성산소를 없앨 수 있다. 물이 체내를 계속해서 순환하여 인체에서 발생하는 여분의 활성산소를 생기는 대로 제거하게 된다.

햇빛, 공기, 물은 자연치유력 향상에 필수적인 자연 요소이며 장내 세균 복원 치료를 더하면 자연치유력 향상에 완전한 조건을 갖추게 된다.

수면은 휴식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잠의 질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 숙면을 하기 위해서는 도파민 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고 바나나, 체리, 호두, 우유, 매실발효액 등에 도파민 합성에 좋은 물질이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속에서 도파민 전구체를 만드는 것은 장내 세균이다. 장내 유익균이 부족하면 도파민 합성 전구체가 없어 도파민 합성이 어려워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수면을 잘 취할 수 있는 도파민 전구체를 장내 유익균이 만들고 유해균이 많으면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밸런스 있는 영양이 필요하다. 암의 90%가 장내 유해 세균이 만드는 400여가지의 독성 화학물질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우리 밥상에서 화학물질의 식사는 유해균을 증가시킨다. 영양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밥상이다. 밥상에 올릴 수 없거나 밥상에 부족한 부분의 영양은 불가피하게 건강보조 식품으로 채워야 한다.

현미 잡곡밥에 유기농 채소 전통 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과 산야초 발효액, 각종 파래, 다시마, 미역, 김, 톳 등으로 밥상을 차린다면 별도의 보조 식품은 먹을 필요가 없다.

암 환자처럼 다량의 생리활성물질이 필요한 사람들은 유기농 채소 생즙과 과일 생즙 등을 규칙적으로 마셔주고 복합 유익균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의 증가로 자연치유력 향상을 하면 건강한 몸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들과 산에서 나는 독성이 없는 풀과 나무, 꽃, 열매 등을 활용하면 병원의 도움을 줄일 수 있고 약이 없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식습관 중에서 장내 세균의 다양성을 높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먹느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으므로 유산균과 함께 복합 유익균을 챙겨먹는 행위를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먹느냐 보다도 장내 세균이 내가 먹은 음식을 발효 흡수 하느냐 부패 흡수 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규칙적으로 걷는 행위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햇빛과 공기, 물, 세 가지 요소 이외에도 왕성한 걷기와 활동은 건강에 매우 좋다. 물론 이러한 일도 장내 세균이 유익균이 우점될 때 건강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함은 물론이다.장내 유해균이 많은 상태에서는 독이 될 수 있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인체 구서구석에 장관에서 합성된 물질이 공급된다. 유해균 세력이 많은 상태에서의 운동은 각 기관에 독소를 빠르게 전달하여 노화를 촉진하고 질병을 유발시킨다.

장내 유익균을 높이는 운동으로 걷기 운동이 매우 좋다. 걷기는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다.

장내 유익균은 섭취한 음식속에서 인체 스스로가 만들 수 없는 영양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질병이나 질환을 치유하는 자기 자연치유력을 높게 한다.

혈액은 온도에 따라 점도가 다르다. 체온이 낮으면 점도가 강해져 끈적끈적하고 체온이 높으면 점도가 낮아져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몸이 찬 상태가 지속되면 면역과 대사의 힘을 저하시키고 몸의 기능을 떨어뜨려 심각한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

장내 세균은 섭취한 음식속에서 당배당체를 가수분해하여 글루코영양소를 만들어 미토코트리아에게 전달하여 몸을 따뜻하게 한다.

피부세포 내에 존재하는 미토콘트리아는 장내 세균으로부터 열에너지 글루코영양소를 전달받아 열을내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장내세균 복원 치유에 좋은 음식에는 마늘도 포함된다. 마늘 속에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Alliicin)이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 비율을 높여 면역력을 높인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마늘의 알리신을 섭취한 사람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을 비교했을 때 섭취한 사람의 감기 발병률이 6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마늘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 개선과 항암 항염증에 좋다.

장내 세균 복원 치유에 좋은 음식으로 쌀눈과 현미도 있다.

쌀눈 속에는 쌀의 영양소 66%가 함유되어 있다. 현미속에 비타민E는 백미보다 4배, 칼슘은 8배나 많다. 현미의 면역 증강 성분은 옥타코시놀과 베타글루칸, 비타민B군, 아라비녹실란 등이다.

옥타코시놀은 철새들이 수천 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날아가는 에너지원이며  글리코겐의 생성을 촉진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체력을 증진시킨다.

아라비녹실란 역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고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이며  현미의 피트산은 체내에 쌓여있는 독을 풀어줌으로써 혈액을 건강하게 한다.

현미나 쌀눈에 함유한 성분을 발효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것이 장내 유익균이다. 장내 유익균을 높여야 현미나 쌀눈의 영양분이 소화분해되어 생체 이용율을 높이지만 장내 유해균이 많다면 독이될 수 있고 내독소 40여가지를 유발 할 수 있다.

샘물을 뱀이 먹으면 독이되고 양이 먹으면 젖이된다. 이러한 현상이 우리몸 인체내 유해균과 유익균 세력에 의하여 좌지우지 된다.

건강식을 섭취하고도 좀처럼 건강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유익균을 늘려주는 음식과 복합 유익균을 함께 먹어야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항암, 항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표고버섯은 뛰어난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고 장내 세균총 비율에서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표고버섯은 균사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 복원에 매우 좋은 음식이다.

표고버섯의 면역력 성분은 베타글루칸 이다. 베타구루칸이 유해세균이 만들어낸 독성에 의한 부패 흡수는 오히려 독이지만 유익균에 의한 발효 소화 흡수되는 표고버섯의 베타글루칸은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한다.

또한 표고버섯의 렌티난은 암 예방을 돕고 항바이러스 효과도 뛰어나다. 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변비를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다.

장내 세균 복원 치유에 뛰어난 발효식품, 김치, 된장, 청국장, 간장, 식초

식초는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하지만 대량 유통되는 식초는 대부분 합성 식초로서 반드시 직접 만들어 먹는 천연 발효식초를 섭취해야 자연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식초, 김치, 된장, 청국장, 간장 등은 대표적인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을 만들때 자연계에 존재하는 유익균들이 들어가  발효음식을 맛있게 발효하고 유익균이 살아서 존재한다. 하지만 환경 파괴로 자연계에 유익균이 부족하기 때문에 복합 유익균을 첨가하여 발효음식을 만들어 먹어야 한다. 

복합 유익균을 첨가하여 발효한 김치에는 유산균이 요구르트보다 100배나 많이 들어있고 뛰어난 살균작용으로 해로운 균들이 자라지 못하게 막아주는 작용과 장내 유익균을 늘려준다.

콩 발효식품인 된장과 청국장도 장내 유익균의 비율을 높게하여 면역력에 뛰어나다.

콩이 유익균에 의하여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성된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장내 유익균 복원에 좋은 음식이다.

또한, 콩이 발효되면 이소플라본이나 사포닌 등의 항암 성분이 활성화되어 암 발생률을 낮춘다.

간장은 담배의 니코틴과 알콜의 해독 작용을 돕고 혈액을 맑게 하며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다.

자연치유력을 높게하려면 반드시 복합 유익균을 섭취하고 유익균이 잘 증식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장내세균 검사 장내 세균 분석 을 통하여 장내세균 복원 치료 방법 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분변 1그램으로 장내세균 분석을 하여 유익균과 유해균 중간자적 균들을 파악하고 DNA메틸화. 면역력. 항암력. 스트레스지수. 행복지수(세로토닌). 항산화능(노화억제)지수 등을 예측할 수 있고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받아 보다 과학적으로 장내 세균 복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 분석 서비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의료기관을 통하여 서비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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