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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8 장내세균 검사 분석 및 복원 치료 방법 한국의과학연구원 (6)
  2. 2014.11.09 효소의 효능
posted by NGS ok99 2016.04.28 10:18

내 안의 파워, 장내세균을 복원하라!

백세를 누리는 100세 시대가 눈앞에 와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의학의 발전과 더불어 풍족한 사회가 되면서 2020년 내 100세 진입을 예견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기대수명(81.3세)과 건강수명(70.7세)의 차이는 약 10년 정도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평생 살면서 평균 10년간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과 암 등을 앓다가 죽어가고 있다.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2014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은 암이 39.3% 뇌혈관 질환 14.8%, 심장질환 12.8%, 자살 8.8%, 당뇨병 5.6% 순이다.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은 반드시 장내세균 복원 치료를하여 자기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장내세균은 ‘자연치유’ 능력을 회복시킨다. 자연치유란 병의 원인에 대해 자연히 회복되는 것을 이른다.

‘자연치유력’이란 말 그대로 인체 스스로가 손상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병을 치유하는 힘을 말한다.

면역력만 강화한다고 자연치유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장내세균 복원으로 면역, 대사, 내분비계, 자율신경, 정신 이 모두가 유기적으로 체내 환경을 구성하고 있으므로 일부만 강화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원래 우리 몸에 갖춰지고 있는 능력에 의해 질병이나 부상(손상)으로부터 낫는 것, 그것이 ‘자연치유력’이며 우리 몸이 손상(질병) 될 때마다 즉시로 자기진단과 자기수정을 통해 그것을 바르게 되돌려 정상으로 되돌리는 능력이 ‘자연치유력’이다.

인체의 면역기능과 회복능력을 증진시켜 주는 여러 가지 자연적인 접근방식 중에 장내 세균 복원 치료는 매우 중대하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은 다친 조직·세포를 복원·재생 능력이다. 과학이 발전하기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장내 세균 복원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았다.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장내 세균을 복원하면 사람의 몸에 모든 부분은 대부분 “복원이 가능하다”라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다.

우리 몸에는 누구나 최고의 의사와 최고의 제약공장이 존재하고 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놀라운 재생력, 치유력을 최대한 이용하여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몸에 고장을 스스로 재 복원하여 장내의 질병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치유능력이다.

인간과 같은 간생명체는 장내 유익균의 도움으로 항상성이 유지될 때 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 항상성의 요소는 장내세균 이다.

장내세균은 도파민과 세로트닌을 장관에서 90%이상 만들어 뇌로 보낸다.

우리 인체가 필요한 자연치유력에 필요한 영양소를 장내 세균이 만들며 우리 장기중에 가장많은 소화효소를 만드는 간보다 6배나 많은 소화효소를 만들고 인체가 필요한 효소의 60%를 장내세균이 만들어 낸다.

또한 인체 화학공장인 간의 건강도 장간순환 작용에 의하여 간이하는 생체내 유효성 물질을 만드는 원료의  전구체도 장내세균 이 합성한다

장내세균에 의해서 만들어진 모든 물질의 운반은 혈액의 흐름이 물리적인 압력으로 행해지며 이와 함께 화학적 기작이 합성되어야 생명을 영위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호 유기적인 관계로 장내세균에서 유익균의 비율이 높은 상태를 유지해야 정상적인 혈액이나 림프액의 흐름을 촉진하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정화 작용이 정상적으로 작동 한다.

이 정화 작용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면 자연 치유력도 높아지고 각종 질병으로 인하여 올 수 있는 자각 증상들을 자연스럽게 복원되어 병이 낫기도 한다.

장내세균 복원은 어떠한 원인으로 충분히 일할 수 없게 된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기 위한 최고의 수단이다.

면역으로 불리는 능력인 면역력은 사람이나 동물의 몸 안에 병원균이나 독소 등의 공격에 저항하는 능력이다.

우리 몸은 외부환경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기 위해 다양한 방어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서 혈액 내의 백혈구와 림프구가 외부의 균에 맞서 싸우거나 특정 세균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대항한다.
장내세균의 유익균 다양성을 유지하면 다양한 항체가 합성되어 면역력이 훈련된다.

피부도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방어한다. 호흡기에 있는 점막과 섬모 세포는 외부의 이물질을 걸러내 가래로 배출한다.

면역력은 균형이 중요하다. 부족하면 이런저런 질환들이 발생하지만 과도하게 힘이 커지면 자신의 몸을 공격하여 류마티스나 크론병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오랜 의학의 역사 중에서 자연치유 사상으로 히포크라테스의 학설을 제시한 의술의 아버지’라고 하는 히포크라테스의 학설 중에 그는 이미 “인간의 몸에는 원래 건강하게 되돌리려고 하는 자연의 힘이 있기 때문에 의사는 그것을 돕는 것이 임무이다”라고 했다.

중국 전통의학의 원전인 황제내경 에도 자연치유의 필요성을 인간의 생사와 만병의 근원은 오장육부의 음양(陰陽), 허실(虛實), 한열(寒熱)의 조절에 있는데, 이를 조절치 않고 증상(症狀)치료, 병명치료, 통계치료, 국소(局所)치료만을 행하면 근본 치유가 될 수 없다고 했다.

미국과 독일, 중국에서는 표준화된 자연치료의 과학적 체계로 우리 인간의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의 생명력, 항상성 유지,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장내 세균 복원 치료로 우리 스스로 몸의 균형과 조화를 회복시켜 장내의 질병을 치유하는 의술로 장내세균 이식 수술도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다.
장내세균 이식 수술은 건강한 사람의 장내세균을 이식받아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의술이다. 특정 질병에 대해서는 단 1회 장내세균 이식 시술로 97%가 완치된다.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자연 치유력 때문에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내 몸 안의 의사, 자연 치유력을 발현하여,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장내 세균 복원 노력은 반드시 해야 한다.

또한 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요소는 햇빛, 공기, 물, 흙, 음식, 주거환경, 정신적 평안, 적절한 운동, 인간관계 등을 꼽을 수 있지만 또하나의 중대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내몸안의 주치의 장내 유익균 이다.

지구에 태양이 없으면 생명이 살 수 없다. 햇빛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다. 햇빛의 기능을 보면 비타민D합성,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 촉진, 살균 작용 등이 있다.

비타민D는 뼈의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며 암 예방과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 햇빛과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콩에 많이 함유)이 합성돼 만들어지는 세로토닌은 우울증 치료제라고도 하는 호르몬으로 행복감을 높게 한다.

기분이 좋아지면 면역력이 증가돼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하루에 15-30분 정도로 식사후 햇빛을 쬐면 좋다.

그리고 기억할 것은 콩과 같은 음식을 소화 분해하여 세로토닌, 비타민D 전구체를 만드는것은 장내세균이다. 햇빛은 이것을 이끌어내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지만 장내세균은 이러한 물질을 합성해 장관에서 90%나 만들어 뇌로 보내는  중요한 일을 담당한다.

장관에 유해균이 많으면 햇빛은 약이아닌 독이될 수도 있다. 피부암, 기미, 주근깨 등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내 유익균이 많으면 피부는 햇빛을 흡수해 유익한 자연치유약으로 활용한다.

숲길 산책을 자주해 호흡기 계통을 건강하게 해야한다. 실내공기는 유해균이 많고 산소도 부족하다.

폐의 꽈리에는 '세균 숲'이 존재한다. 폐의 과리에 숲을 이루고 살고있는 유익균은 유해균을 차단하는 매우 중요한 일을 담당한다. 숲에는 유익균이 공기중에 풍부하고 유해균을 없애는 물질 피톤치드도 풍부하다.

반면 우리의 생활공간 건물안에는 유해균이 매우 많다. 이러한 유해균을 지속적으로 흡입하면 폐 꽈리의 유익균이 줄고 그 자리를 유해균이 차지하면 질병으로 이어진다.

유익균과 유해균은 세력이 많은쪽이 어느 한쪽을 이기기 때문에 기회될때마다 숲속에서 유익균 흡입과 피톤치드 흡입을 하는것이 좋다. 또한 폐의 유해균 억제 메커니즘은 장관 세균으로부터 시작된다. 장에 유익균이 많으면 폐에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면역기능이 가동되어 자연치유능을 발휘한다.

공기 또한 물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자정능력이 있다. 공기 중에는 약 99%가 산소와 질소이며 이 중 산소가 약 21% 정도다.
 
그런데 환경 오염으로 아황산가스나, 일산화탄소, 암모니아, 이산화질소, 탄화수소 등의 기체와 미세먼지, 꽃가루, 유해성미생물, 염화물 등의 무기물ㆍ타르성분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산소의 비중을 감소시켜 건강에 문제를 유발한다.

이런한 유해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오게 되면 각종 질병이나 질환을 유발하고 좀 더 확대시켜보면 심장에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숲길 산책을 자주해 호흡기 계통에 유익균 세균 숲 을 만들어주면 유해균을 억제하고 폐의 꽈리를 청소해 입냄새도 줄고 인체내 산소 공급능력도 건강해 진다.

일반적인 깨끗한 물의 기능은 대사를 촉진시키며 생체 항상성을 유지하고 체내 독소나 발암물질의 농도를 제거하고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병, 불면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몸 70%를 차지하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연구는 너무 많다. 몸의 70%, 지구의 70%가 물로 돼 있다.

물의 기능은 대사를 촉진시키며 생체 항상성을 유지하고 체내 독소나 발암물질의 농도를 낮춰준다.

물은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병, 불면증 예방에도  좋다. 그래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건강에 중요하다.

물은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져 있는 활성산소를 없애준다. 활성산소를 없앨 수 있다. 물이 체내를 계속해서 순환하여 인체에서 발생하는 여분의 활성산소를 생기는 대로 제거하게 된다.

햇빛, 공기, 물은 자연치유력 향상에 필수적인 자연 요소이며 장내 세균 복원 치료를 더하면 자연치유력 향상에 완전한 조건을 갖추게 된다.

수면은 휴식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잠의 질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 숙면을 하기 위해서는 도파민 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고 바나나, 체리, 호두, 우유, 매실발효액 등에 도파민 합성에 좋은 물질이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속에서 도파민 전구체를 만드는 것은 장내 세균이다. 장내 유익균이 부족하면 도파민 합성 전구체가 없어 도파민 합성이 어려워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수면을 잘 취할 수 있는 도파민 전구체를 장내 유익균이 만들고 유해균이 많으면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밸런스 있는 영양이 필요하다. 암의 90%가 장내 유해 세균이 만드는 400여가지의 독성 화학물질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우리 밥상에서 화학물질의 식사는 유해균을 증가시킨다. 영양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밥상이다. 밥상에 올릴 수 없거나 밥상에 부족한 부분의 영양은 불가피하게 건강보조 식품으로 채워야 한다.

현미 잡곡밥에 유기농 채소 전통 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과 산야초 발효액, 각종 파래, 다시마, 미역, 김, 톳 등으로 밥상을 차린다면 별도의 보조 식품은 먹을 필요가 없다.

암 환자처럼 다량의 생리활성물질이 필요한 사람들은 유기농 채소 생즙과 과일 생즙 등을 규칙적으로 마셔주고 복합 유익균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의 증가로 자연치유력 향상을 하면 건강한 몸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들과 산에서 나는 독성이 없는 풀과 나무, 꽃, 열매 등을 활용하면 병원의 도움을 줄일 수 있고 약이 없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식습관 중에서 장내 세균의 다양성을 높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먹느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으므로 유산균과 함께 복합 유익균을 챙겨먹는 행위를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먹느냐 보다도 장내 세균이 내가 먹은 음식을 발효 흡수 하느냐 부패 흡수 하느냐가 더 중요한 이유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규칙적으로 걷는 행위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햇빛과 공기, 물, 세 가지 요소 이외에도 왕성한 걷기와 활동은 건강에 매우 좋다. 물론 이러한 일도 장내 세균이 유익균이 우점될 때 건강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함은 물론이다.장내 유해균이 많은 상태에서는 독이 될 수 있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인체 구서구석에 장관에서 합성된 물질이 공급된다. 유해균 세력이 많은 상태에서의 운동은 각 기관에 독소를 빠르게 전달하여 노화를 촉진하고 질병을 유발시킨다.

장내 유익균을 높이는 운동으로 걷기 운동이 매우 좋다. 걷기는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다.

장내 유익균은 섭취한 음식속에서 인체 스스로가 만들 수 없는 영양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질병이나 질환을 치유하는 자기 자연치유력을 높게 한다.

혈액은 온도에 따라 점도가 다르다. 체온이 낮으면 점도가 강해져 끈적끈적하고 체온이 높으면 점도가 낮아져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몸이 찬 상태가 지속되면 면역과 대사의 힘을 저하시키고 몸의 기능을 떨어뜨려 심각한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

장내 세균은 섭취한 음식속에서 당배당체를 가수분해하여 글루코영양소를 만들어 미토코트리아에게 전달하여 몸을 따뜻하게 한다.

피부세포 내에 존재하는 미토콘트리아는 장내 세균으로부터 열에너지 글루코영양소를 전달받아 열을내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장내세균 복원 치유에 좋은 음식에는 마늘도 포함된다. 마늘 속에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Alliicin)이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 비율을 높여 면역력을 높인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마늘의 알리신을 섭취한 사람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을 비교했을 때 섭취한 사람의 감기 발병률이 6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마늘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 개선과 항암 항염증에 좋다.

장내 세균 복원 치유에 좋은 음식으로 쌀눈과 현미도 있다.

쌀눈 속에는 쌀의 영양소 66%가 함유되어 있다. 현미속에 비타민E는 백미보다 4배, 칼슘은 8배나 많다. 현미의 면역 증강 성분은 옥타코시놀과 베타글루칸, 비타민B군, 아라비녹실란 등이다.

옥타코시놀은 철새들이 수천 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날아가는 에너지원이며  글리코겐의 생성을 촉진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체력을 증진시킨다.

아라비녹실란 역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고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이며  현미의 피트산은 체내에 쌓여있는 독을 풀어줌으로써 혈액을 건강하게 한다.

현미나 쌀눈에 함유한 성분을 발효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것이 장내 유익균이다. 장내 유익균을 높여야 현미나 쌀눈의 영양분이 소화분해되어 생체 이용율을 높이지만 장내 유해균이 많다면 독이될 수 있고 내독소 40여가지를 유발 할 수 있다.

샘물을 뱀이 먹으면 독이되고 양이 먹으면 젖이된다. 이러한 현상이 우리몸 인체내 유해균과 유익균 세력에 의하여 좌지우지 된다.

건강식을 섭취하고도 좀처럼 건강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유익균을 늘려주는 음식과 복합 유익균을 함께 먹어야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항암, 항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표고버섯은 뛰어난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고 장내 세균총 비율에서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표고버섯은 균사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 복원에 매우 좋은 음식이다.

표고버섯의 면역력 성분은 베타글루칸 이다. 베타구루칸이 유해세균이 만들어낸 독성에 의한 부패 흡수는 오히려 독이지만 유익균에 의한 발효 소화 흡수되는 표고버섯의 베타글루칸은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한다.

또한 표고버섯의 렌티난은 암 예방을 돕고 항바이러스 효과도 뛰어나다. 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변비를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다.

장내 세균 복원 치유에 뛰어난 발효식품, 김치, 된장, 청국장, 간장, 식초

식초는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하지만 대량 유통되는 식초는 대부분 합성 식초로서 반드시 직접 만들어 먹는 천연 발효식초를 섭취해야 자연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식초, 김치, 된장, 청국장, 간장 등은 대표적인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을 만들때 자연계에 존재하는 유익균들이 들어가  발효음식을 맛있게 발효하고 유익균이 살아서 존재한다. 하지만 환경 파괴로 자연계에 유익균이 부족하기 때문에 복합 유익균을 첨가하여 발효음식을 만들어 먹어야 한다. 

복합 유익균을 첨가하여 발효한 김치에는 유산균이 요구르트보다 100배나 많이 들어있고 뛰어난 살균작용으로 해로운 균들이 자라지 못하게 막아주는 작용과 장내 유익균을 늘려준다.

콩 발효식품인 된장과 청국장도 장내 유익균의 비율을 높게하여 면역력에 뛰어나다.

콩이 유익균에 의하여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성된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장내 유익균 복원에 좋은 음식이다.

또한, 콩이 발효되면 이소플라본이나 사포닌 등의 항암 성분이 활성화되어 암 발생률을 낮춘다.

간장은 담배의 니코틴과 알콜의 해독 작용을 돕고 혈액을 맑게 하며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다.

자연치유력을 높게하려면 반드시 복합 유익균을 섭취하고 유익균이 잘 증식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장내세균 검사 장내 세균 분석 을 통하여 장내세균 복원 치료 방법 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분변 1그램으로 장내세균 분석을 하여 유익균과 유해균 중간자적 균들을 파악하고 DNA메틸화. 면역력. 항암력. 스트레스지수. 행복지수(세로토닌). 항산화능(노화억제)지수 등을 예측할 수 있고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받아 보다 과학적으로 장내 세균 복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세균 분석 서비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의료기관을 통하여 서비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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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효소의 효능은 좀 과장된 경향도 있지만 사실 설탕을 이용하여 만든 효소의 효능 사실 놀라울 정도로 과학적인 건강식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잘못알려진 논란으로 한때 효소의 효능이 '설탕물'이다 라는 주장도 있었으나 전문가들의 연구결과 미생물을 접종하여 만든 '효소' 속에는 설탕이 발효되어 모두 사라지고 없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균등 다양한 유익한 균들은 이당류의 설탕을 가수분해하여 단당 영양소로 바꿔주기 때문에 효소는 "설탕물" 이라는 말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과일과 채소 약초를 이용한 효소는 만들기도 편할 뿐 아니라 우리 몸에 유익해 가정에서 만들어 먹기에 좋다.


과일 효소는 과일에 설탕과 발효균을 넣어 발효시킨 뒤 체에 걸러낸 액체를 말한다. 물에 타서 마실 수도 있고, 음식이나 과자를 만들 때 넣을 수도 있는 효소액 이다.





과일 효소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데 소화 흡수를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무엇보다 생명 활동에 꼭 필요한 효소가 가득 들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리 몸은 효소가 부족하면 면역력이나 자연 치유력이 떨어지고, 지방이 몸에 쌓이기 쉽기 때문이다.


효소는 몸속에서 저절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그 양에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고 몸속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는 음식으로 효소를 섭취해야 한다. 





물론 채소나 과일 등 효소가 풍부한 식품을 그대로 먹어도 좋다. 하지만 효소로 만들면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생것보다 영양가가 높아지고 보관기간이 길어지며, 요리에 이용하면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다. 

 

과일 효소는 발효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발효균을 접종하여 만들게 되면 발효균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발효균이 장에 좋은 균의 수를 늘려 변비를 해결해준다. 몸속에 있던 노폐물이나 독소의 75%가 대변으로 배출되어 디톡스 효과가 크다.


발효 과정을 거친 과일 효소에는 포도당,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과 같은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또한 마시면 바로 소장에서 흡수되어 몸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원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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